최성남의 대금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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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의 소리에 매료되어 대금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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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슭군     
0 1,674 2011-01-09 20:37

안녕하세요. 저는 음악을 좋아하는 그림쟁이 슭군이라 합니다.
예전부터 국악을 좋아해오고 있었던차에 재작년 여름에
남산 한옥마을에서 우연히 칠갑산을 연주한 대금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그 감동 2년이 지난 지금도 잊지 못해 벼르고 벼려오다
대금에 도전해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는 오카리나와 색소폰, 클라리넷을 오랫동안 연주해봤기에
관악기에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지만..국악기는 중학교때 단소 이후로 처음이라
조금 걱정이 되는군요..ㅎㅎ

대금에 1호 2호 3호..등등 호수가 붙어있던데..
대금의 사이즈인가요? 제가 체구가 작은편에 속하는데
몇 호수를 선택해야 몸에 맞을지 궁금합니다 ^-^

또한 피아노나 기타같은 서양악기들과 같으 어울려 부르고 싶은데(크로스 오버)
어떤 대금을 선택해야 잘 어울릴 수 있을까요?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

p.s. 제가 가난한 그림쟁이라 30만원 대금을 만나야 할것 같습니다. 추천 부탁드릴게요 ^-^;

추운 날 감기 조심하세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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