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남의 대금세상
   전체 :  756,312 


안녕하세요~*

  Trackback

 최성남     
0 1,472 2011-08-25 21:50

용이 엄마
반갑습니다. 잘 계셨죠?
염러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번에 먼길 오셨었는데 충분히 대접도 못해드리고, 시간도 넉넉치 않아
충분히 지도를 못했었습니다.
그 이후도 저의 사정 때문에 지도를 못해드렸는데 용이한테 미안하네요.
저의 생각으로는 용이는 천부적으로 대금을 아주 잘 연주할 수 있는 자질을
갖고 있는 아드님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성격, 대금 및 국악에 대한 호감, 음악성 등이 저의 눈에는 남달라 보였답니다.
혼자 독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공부한 것같지 않는 그 동안의 실력들이
저를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본인이 대금 공부를 꼭 하고 싶다고 하니 어머니께서 뒷바라지 잘해주시면
반듯한 대금연주자가 꼭 되리라 믿습니다.
방학이 아니드래도 시간 나시면 연락주고 찾아오세요.
잘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용이도 틈나는데로 열심히 공부해서 다음에 만날때 나를 깜짝 놀라게 해 줄수 있겠지?
하오면....







>
>
> 안녕하세요, 선생님...
>
> 이달 초에 방문드렸던 용이 엄마입니다.^^
>
> 건강히 잘 계시지요!?
>
> 개학전에 한번 찾아뵙고 싶었는데, 여차저차 못 찾아뵈어 무척이나
> 아쉽습니다.
>
> 요즘 저희 아이는 대금에 푹 빠져서 살고 있답니다.
> 전공하기로 마음을 굳힌 후로는 더욱 열심을 내고있습니다.
> 지금은 정악곡 세령산, 수연장 연습하고 있습니다.
>
> 선생님 강의를 들을수 있다면 참 좋으련만...
> 만만치 않은 거리의 장벽이 크네요ㅡㅜ
>
> 겨울방학이 오면 기회를 만들어 함께 찾아뵐께요^^
>
> 진행하시는 모든 일 잘 되길 기원하면서
> 안녕히 계세요~^^
>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