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남의 대금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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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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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남     
0 1,606 2011-11-20 18:10

찡찡이님
안녕하세요.
답글이 늦었네요.
저는 이 세상에서 대금소리처럼 오묘하고,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틈나시는데로 연습하세요.
언젠가는 좋은소리로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대금에는 분명이 좋은대금, 아닌대금, 나에게 맞는대금, 그렇지 않는대금,
그래서 정이간 대금, 만져보기도 싫은 대금이 분명이 있답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마음에 든 대금을 구하다보니 대금이 몇개가 되는 경우도 있답니다.
언제 시간이 되거든 연락주시고 찾아오세요.
같이 한번 평가를 해보지요. 또 많은 대금중에서 어떤 대금이 마음에 든지 찾아 불어도 보구요.
오셔서 같이 연구할 시간을 갖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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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쭤볼께있어서요
> 제가 대금을 7년만에 다시 배우게됐는데요
> 고등학교때 잠깐배우고 포기했는데.
> 지금 제가 산 악기가 별로마음에 들지않아서 말입니다ㅜㅜ
> 악기에 정도안가구요 두껍다고해야되나? ㅜㅜ
> 잡은지얼마안되서이기도 하겠죠... 물론 손가락도 아프구요
> 선생님댁 찾아뵈서 제악기좀 봐주실수있나해서요
> 좋은건지 ...별로인지...
> 아니면 악기 새로 구입할까 고민중이거든요 ....ㅜㅜ
> 비싸더라도....
> 악기에 정이가야 자꾸 불게되고 할텐데요ㅜㅜ
> 좋은말씀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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