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남의 대금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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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교 구입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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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남     
0 1,904 2015-01-04 16:49

대금세상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대금연주의 보람을 느끼신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2005년에 구입하셨다면 꽤나 오래 되셨습니다.
서둘지 마시고 하다보면 좋은 소리  좋은 연주가 될겁니다.
제가 연주자이다보니 좋은 청이 아니면 사용치를 않습니다.
제가 직접 청채취를 하지만 은청이란 개념을 잘 모릅니다.
어떻게 그렇게 구분법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아교를 구하기는 쉽지 않고 저는 문방구점의 물풀을 사용합니다.
불편함을 전혀 못느낍니다.
꼭 아교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갈대청은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이라고만 말씀드립니다.
올해도 행복하시고 소원성취하시는 해가 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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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도에 제가 첫글을 쓰게되어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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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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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에도 좋은 대금 많이 만드셔서 저희 같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해 주십시오.
> 좋은 재료가 선생님 눈에만 띄길 기원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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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도에 산조대금을 선생님께 구입하여 틈틈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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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대금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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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년간 지역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대금 수업을 받으며 조금씩 실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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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 보니 청공에 테이프 대신 갈대청을 붙이고 연주하게 되었고, 청의 떨림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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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을 떨림을 처음 느꼈을 때 찌릿한 기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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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수업 받는 곳의 선생님께서 청 중에 "은청"이 좋으며,
> 좋은아교로 청의 붙여야 유지관리(청의 탄력조정?)하기가 좋다고 하셔서 구해 달라고 부탁 드렸더니,
> 요즘 전통아교가 귀하여 구하기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
> 그래서 선생님께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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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은청"과 "아교"를 구할 수 있을까요?^^;;
>
> 홈페이지에 판매하시는 청은 어떤 청인지 궁금합니다.(일반 갈대청인이 다른 것인지...)
>
> 알면 알수록 욕심이 나고 좋은 청으로 연주를 해보고 싶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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